inBlo(인블로)_베타테스트


[인블로 리서치 팀]은 국내외 다양한 콘텐츠 및 SNS 시장과 기업들의 동향을 조사하면서 성공적인 Business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인블로가 꿈꾸는 미래인 프로토콜 경제가 실현되는 참여형 컨텐츠 플랫폼에 대해 간략히 공유하고자 합니다.


상생의 프로토콜 경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지난 2020년 11월, CJ ENM 스튜디오에서 열린 ‘컴업 2020’ 개막식의 개막사에서 프로토콜 경제라는 개념에 대해서 설명을 하였습니다.

프로토콜 경제의 핵심은 플랫폼이 보유하고 있는 막강한 힘을 일정한 규칙(프로토콜)을 기준으로 플랫폼에 참여하고 성장에 도움을 준 모든 사람들에게 공정하게 나누는 것입니다.

 

이는 결국, 인디펜던트 문화를 출발점으로 하여 인블로가 가지는 장기적 전략과 방향성 3가지 중 하나인, ‘Fair Ecosystem, 공정한 생태계’와 동일한 의미입니다.

그리고 인블로 팀은 박영선 장관이 이야기한 프로토콜 경제를 조금 더 넓은 관점에서 바라보면, 결국 그 본질은 ‘상생’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랫폼 수익은 유저 활동에 기반

분야를 막론하고 모든 플랫폼이 힘을 얻는 원천은 바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입니다.

그 중에서 특히, 컨텐츠 기반의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는 소셜미디어인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에게는 유저의 수와 그 활동 정도가 수익에 미치는 영향이 절대적입니다.

해당 플랫폼들은 유저들의 콘텐츠가 모여서 트래픽을 이루며, 그 트래픽을 기반으로 막대한 광고 수익을 창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인스타그램, 유튜브 수 많은 콘텐츠 플랫폼에서 자신들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 콘텐츠를 생산하는 크리에이터 활동은 열정페이에 가깝습니다.

 

모든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인블로

인블로에서는 더 이상, 유저들의 활동이 열정페이가 아닙니다.

인블로는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 모든 크리에이터들과 그 기여 정도에 따라 과실을 함께 나누면서 상생의 공간을 만들어 나가는 참여형 컨텐츠 플랫폼이기 때문입니다.

물이 차여있는 작은 컵 안에, 잉크를 한방울 떨어트리면 잉크가 조금씩 번지면서 결국 컵안의 물은 모두 잉크 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그렇게, 변화는 아주 작은 것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모든 크리에이터들의 컨텐츠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인블로의 그 마음이 작은 잉크 한방울이 되어, 컨텐츠를 중심으로 한 혁신을 만들어내고자 합니다.

이러한 상생의 공간이라는 꿈을 가진, 참여형 컨텐츠 플랫폼 인블로와 함께 하실 분들은 아래 초대장을 통해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